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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0월 4, 2022

길을 묻고 답하다

[길을 묻고 답하다] 제갈공명

‘삼국지’의 저자인 진수(陳壽)는 지도자로서의 제갈공명을 평가하기를 “법을 어기고 태만한 자는 친한 사이라도 반드시 처벌했고, 죄를 인정하고 정(情)을 쏟는 자는 죄가 아무리 무겁더라도 용서했으며,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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