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이성수 후보 제3대 대구시파크골프협회 회장 당선
2025년 1월 15일(수) 대구시파크골프협회 사무실에서 실시된 제3대 대구시파크골프협회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이성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는 대구시의회 의원(4선) 및 의장을 역임한 기호 1번 이성수 후보(76세)와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및 국회의원(3선)을 역임한 기호 2번 박창달 후보(79세)가 양자 대결을 펼쳤다. 대구광역시파크골...
-
유승민 새 체육회장의 과제…정부와 관계 회복·조직 정상화
'아테네의 영웅'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3선을 노리던 이기흥 현 회장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고 새 수장에 올랐다.유승민 회장은 14일 치러진 체육회장 선거 개표 결과, 총투표수 1천209표 중 417표를 획득해 3선에 도전한 이기흥 회장을 38표 차로 제치고 한국의 새로운 '스포츠 대통령'으로 선출...
-
대구FC 홈경기장 '대구iM뱅크PARK'로 명칭변경
대구FC는 15일 홈 경기장의 명칭을 기존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iM뱅크PARK'로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명칭 변경은 메인 스폰서인 iM뱅크(옛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기념하고, iM뱅크의 새로운 위치와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서 라고 대구FC는 설명했다.새 명칭은 올해 시즌부터 적용되며, 경기장 내부 및 외부 사인...
-
사상최대 6파전…대한체육회장 선거 투표 시작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시작됐다.오후 1시 20분께부터 6명의 후보자가 기호 순서대로 정견을 발표한 이후 오후 2시 46분께 투표에 들어갔다.이번 선거엔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과 김용주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총장,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 회장, 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 오주영 전 대...
-
권기목 후보 제5대 대구 동구파크골프협회 회장 당선
2025년 1월 13일(월) 대구 동구파크골프협회 사무실에서 실시된 제5대 동구파크골프협회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권기목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대안산업 대표인 기호 1번 권기목 후보(66세)와 제4대 동구협회 회장으로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기호 2번 이종은 후보(76세)가 경쟁을 벌였다. 대의원, 지도자, 심판 등으로 구성된 선거...
-
2025 시즌오픈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 대회기간 : 2/4(화)~2/20(목) ▶예선: 1차 2/4(화), 2차 2/5(수), 3차 2/11(화), 4차 2/12(수) ▶결선: 2/19(수)~2/20(목) ■ 대회장소 ▶화천 산천어파크골프장 제1구장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춘화로 3061-17) ▶화천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춘화로 3225-56) ■ 주최/주관 : 화천군체육회 ■ 후 원 : 화천군, (사)대한파크골프협회, 강...
-
삼성라이온즈, 괌에서 8년 만에 1차 전지 훈련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차 스프링캠프지를 괌으로 변경했다.삼성 구단은 7일 "박진만 감독의 요청에 따라 1차 훈련 캠프를 일본 오키나와가 아닌 미국 괌에서 열기로 했다"며 "괌에서 1차 훈련을 하는 건 2017년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삼성 선수단은 항공편 확보 문제로 비활동 기간인 22일에 출국해 괌에서 이틀간 휴식한 뒤 25일 전지훈...
-
아오스 파크골프 ‘대경중기청장 표창’
아오스 파크골프(대표 류훈)가 지난 2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은청)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 개발·성과’로 대경중기청장 표창을 받았다. 아오스파크골프 파크골프는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 최다 인증·등록 제품을 가지고 있으며 파크골프채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여러 건의 정부 과...
-
대구FC, 베테랑 수비수 정우재 영입…6년만에 재회
대구FC는 지난 2일 전북현대에서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 정우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정우재는 K리그 통산 265경기에 출전하며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베테랑 수비수로 양발을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크로스를 겸비한 정우재는 대구가 추구하는 역동적인 축구에 최적화된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또한, 양쪽...
-
대구FC, B팀 사령탑에 박원재 감독 선임
대구FC가 2025시즌부터 대구FC B팀을 이끌 감독으로 박원재를 선임했다. 박원재 감독은 선수 시절 포항스틸러스(2003-2008), 오미야 아르디쟈(2009), 전북현대(2010-2020)에서 활약하며 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전북에서 K리그 우승과 ACL 우승 등 팀의 주요 성과에 크게 기여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K리그 통산 267경기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