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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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체육 인프라 위기 신호”... 윤권근 시의원, 두류수영장 장기 휴장 사태 정면 비판
대구광역시의 대표적 공공체육시설인 두류수영장 경영풀이 예산 미확보로 인해 장기 휴장에 들어가자, 지역 정치권에서 대구시의 안일한 행정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대구광역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14일 대구시를 상대로 한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두류수영장 경영풀의 보수 지연 사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지역 체육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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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 37회 권근상 전 고위공직자, 달서구청장 출마 준비 밝혀
행정고시 제37회 출신 권근상 전 고위공직자가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권 출마예정자는 통일원과 국무총리실, 부패방지위원회(현 국가청렴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 주요 중앙부처에서 약 32년간 근무하며 정책기획과 민원 조정 등 행정 전반의 경험을 쌓아왔다.권 출마예정자는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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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전 부구청장, 국민의힘 달서구청장 후보 첫 출마 선언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이 지난 8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소속 달서구청장 후보로는 첫 공식 출마 선언이다.김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달서구는 체감경기 둔화와 인구 유출, 돌봄·교육 부담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현장을 잘 아는 행정과 검증된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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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대구 방문…대구시와 정책간담회·현안 논의
[사진=대구시]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8일 대구를 방문해 대구시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대표는 이날 조국혁신당 대구시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도 참석하며 대구 지역 정치·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대구광역시는 이날 오후 시청 산격청사에서 조국혁신당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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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의정 발전 이끈 공무원 2명 포상… 홍보·정책지원 성과 인정
대구 달서구의회가 의정활동 지원과 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했다.달서구의회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 2명에게 공로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황혜숙 홍보팀장과 김연진 정책지원팀 주무관으로, 각각 의회 홍보 활성화와 정책지원 업무의 안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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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망 밖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 고명욱 의원, 제도 마련 촉구
달서구의회 고명욱 의원이 최근 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의원은 발언에서 지난해 10월 성서산업단지에서 발생한 20대 베트남 근로자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이번 사고는 단순한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들이 제도적 안전망 밖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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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의회"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달성군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달성군도 힘차게 도약하기를 바랍니다.달성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집행기관과의 협치를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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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 "일상의 작은 기쁨을 키우는 의정"
존경하는 달서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여러분의 근심은 사라지고 희망이 솟구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올해 우리 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의정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깨끗한 거리, 아름다운 풍경, 작은 배려가 하루를 지탱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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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추경호 국회의원 "미래 산업으로 도약하는 달성"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에너지로 희망을 만들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지난해에는 서대구역~달성군 구지면 연결 대구산업선 착공,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 농수산물 도매시장 하빈면 이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지역 일자리와 미래 사업이 추진되어 기뻤습니다. 새해에도 청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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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윤재옥 국회의원 "민생 중심 정치로 시민 곁에"
존경하는 달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대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이 모든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현재 대한민국은 고환율·고물가·경기둔화 등 어려움 속에서 민생과 기업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는 시장 공석 상황에서 TK신공항 건설, 취수원 이전, 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