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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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축구 꿈나무들 달성으로 모였다…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이 대구 달성군에 모여 뜨거운 겨울 필드 위 대결을 펼친다.달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달성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 개회식이 지난 5일 비슬산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강성곤 달성군 축구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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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윤영호 달서구체육회 회장 "생활체육으로 건강한 달서구"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달서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웃음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달서구 체육회는 새해에도 더욱 다양하고 알찬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울러 동호인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스포츠로 건강한 도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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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체육인 한자리에… ‘2025 대구 체육인의 밤’ 성료
대구 체육의 한 해를 결산하고, 현장을 지켜온 체육인들의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대구시체육회는 지난 18일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대구 컨벤션홀에서 ‘2025 대구 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종목별 체육 관계자와 지도자, 선수 등 약 400여 명의 체육인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 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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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체육회, ‘2025 체육유공자 시상식’ 개최… 유공자 격려·인재 육성 동시 실천
달서구체육회는 지난 17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2025 달서구 체육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시상식에는 윤영호 달서구체육회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직원과 지역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달서구체조협회 ‘클로바패밀리’와 대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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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 전국대회서 금메달 2개 포함 메달 4개 획득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12월 6~7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제2회 천안시장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강주은 선수는 접영 100m 금메달, 강정은 선수는 배영 100m 금메달과 자유형 100m 은메달을 차지하며 자매가 나란히 배영 100m 1·2위를 기록했다. 강정은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 심의 대상자로도 선정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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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강등 후 첫 공식 논의…대구FC 혁신 간담회 열려
대구FC의 2부 강등 이후 구단 운영 전반에 대한 지역 축구계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공식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첫 간담회가 열렸다.지난 10일 대구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는 윤권근 대구시의원이 주도한 ‘대구FC 혁신과 재도약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대구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조경재 대구시 체육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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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체육인, 한자리에… ‘2025 한마음대회’로 지역 스포츠의 힘을 확인하다
달성군의 체육인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았다. 달성군체육회는 지난 6일 달성군민체육관 대강당에서 ‘2025 달성군체육인 한마음대회’를 열고 지역 스포츠의 열정과 공동체의 결속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현장은 추경호 국회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군의회 의장, 김성제 달성군체육회장을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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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구 미래, 여기서 시작된다”…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 힘찬 출발
달성군이 지역 스포츠의 미래를 열어갈 중요한 첫 페이지를 넘겼다. 지난 5일,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는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의 창단식이 열리며 그 시작을 알렸다. 현장에는 선수들과 학부모는 물론, 최재훈 달성군수와 김은영 군의회 의장, 교육청과 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해 축구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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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고 골키퍼 박도훈, 한국 축구의 내일을 열다
현풍고등학교 골키퍼 박도훈(2학년)이 2025 FIFA U-17 월드컵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功을 인정받아 ‘2025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다.박도훈은 이번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결정적인 선방으로 대한민국의 10년 만의 조별리그 무패 통과를 이끌었다. 이미 U-17 대표팀에서 22경기(19실점)를 소화하며 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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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10년 만의 2부 강등 충격… 조광래 대표 전격 사임
대구FC가 2025시즌 K리그1 최하위로 내려앉으며 10년 만에 다시 2부 리그로 강등됐다. 구단을 11년 넘게 이끌어온 조광래 대표이사는 시즌 종료와 동시에 사임 의사를 밝히며 팀 재정비의 신호탄을 올렸다.대구FC는 2일 “조광래 대표가 강등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4년 9월 취임한 조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