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정
-
성서경찰서,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시민 안전 지켜온 30여 년 헌신에 존경과 감사
성서경찰서(서장 권창현)는 지난 30일,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하반기 정년퇴임식 행사를 열고 오랜 세월 시민의 안전을 지켜온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퇴임식의 주인공은 성서경찰서 소속 남재연·유광종 경감으로, 가족과 동료 등 6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박수와 축하 속에 두 경찰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남...
-
[지역인사 동정] 권창현 제23대 대구성서경찰서장 취임
권창현 제23대 대구성서경찰서장이 지난 29일 취임했다.권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정성을 다하는 업무 처리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성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주민의 행복과 만족으로 이어지는 성서경찰을 만들자고 강조했다.경찰대학 14기 출신인 권 서장은 1998년 입직...
-
계명대 윤창준 교수, 한국중국언어학회 제15대 회장 선출
계명대학교 중국어중국학과 윤창준 교수가 지난달 29일(토) 열린 한국중국언어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이다.한국중국언어학회는 1987년 창립된 중국 언어학 분야 대표 학술단체로, KCI 등재 학술지 ‘중국언어연구’를 연 6회 발간하며, 대학원생 대상 ‘중국언어학학교’를 운영해 ...
-
계명대 남민우 교수팀, 유기태양전지 안정성 100배 높인 기술 개발
계명대학교 남민우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유기태양전지의 구조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새로운 형태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Advanced Energy Materials에 게재됐다.연구팀은 비풀러렌 수용체 비율을 높인 ‘NM-BHJ’ 구조를 도입해 3차원 결정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전하 이동도를 개선하고 구조적 변형을 억제...
-
유가 파크골프클럽, 박동수 신임 회장 취임
유가 파크골프클럽은 지난 1일(월)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김경융 전임 회장이 이임하고 박동수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박동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100세 시대에 건강한 노후를 위해 파크골프를 생활 스포츠로 확산하고, 더 나은 운동 환경을 만들겠다.”며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해 모두가 ...
-
국립대구과학관-사단법인 효경, 교육·복지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달 27일(목) 사단법인 효경과 지역 실버 세대의 교육·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복지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전문 인력 교류, 공동 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대구교통공사-서문시장, 지역 상생 업무협약 체결
대구교통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소멸 극복을 위해 서문시장연합회 및 상가연합회와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약에는 도시철도 이용 및 전통시장 방문 활성화, 직원 재능기부를 통한 시설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 포함됐다.
-
대구경찰, 보이스피싱 4,600만 원 예방... ‘월배지구대 경찰관’ 표창
대구경찰청은 지난달 28일(금) 달서경찰서 월배지구대를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 4,600만 원을 막은 경찰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금거래소 업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보이스피싱 정황을 확인하고 피해자를 설득해 골드바 200g이 범죄조직에 넘어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 것이다. 임태오 생활안전부장은 “지능화되는 피싱범죄에 대비...
-
계명대 산업공학과 기도형 교수, 국제·국내 인간공학 최고 권위상 동시 수상
계명대 산업공학과 기도형 교수가 대한인간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내 최고 권위상인 ‘ESK FELLOW’에 선정되고, 국제인간공학회에서도 ‘IEA FELLOW’로 동시에 선정됐다. 기도형 교수는 30년 이상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시스템 안전 연구를 이어오며, 구글 스칼라 기준 3,700회 이상 인용되는 등 세계 상위 2% 연구자로 평가받았...
-
대구시 경우회 자문위원단, 달서경찰서 방문
대구달서경찰서는 지난 5일(수) 대구시 경우회 자문위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치안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완석 서장은 “자문위원단의 조언은 경찰 현장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