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묻고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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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술(酒)에 대하여(下)
연말을 맞이하여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 지난 주에 이어 술에 관한 얘기를 좀 더 하고자 한다. ‘술에 장사 없다’는 옛 말이 있다. 술도 음식이라고는 하나 많이 먹으면 몸에 좋을 리가 없다는 말일게다.전문가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지나친 음주는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중추신경계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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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술(酒)에 대하여(上)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다. 이맘 때쯤이면 으레 회식이 잦아진다. 그리고 어김없이 술자리도 함께 많아진다. 본래부터 술을 좋아하는 주당들이야 신이 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술자리가 많은 연말이 고난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이에 술에 관한 얘기를 짚어보고 가는 것도 꽤 의미가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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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인생 성공의 비결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인생이 한 조각의 조그마한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헤쳐 나가는 항해와 같다면 그 속의 뱃사공은 나 자신이며, 가야 할 목표를 제대로 찾아가는 것은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어디서 왔는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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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상아(象牙)로 젓가락을 만들면 나라가 망한다
성경에 보면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고 되어 있다. 돈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을 도덕적으로 타락시킬 수 있고, 돈을 모으려면 이웃을 사랑하기 보다 수전노 노릇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나 한다. 불교에서 스님들이 맨발로 고행의 산길을 걷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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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친구(동료)
하버드 대학 의대교수인 조지 베일런트는 인간의 행복에 관해 연구한 ‘행복의 조건 : 하버드 대학교 인간성장 보고서’로 유명하다.그는 하버드 대학교 졸업생 268명, 천재 여성 90명, 자수성가한 남성 456명을 대상으로 1930년대부터 72년간 이들의 생애를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그는 삶에서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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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가치관
어느날 누군가가 느닷없이 “당신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라고 한다면,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가치관(價値觀)은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어떤 대상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나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가치관이란 쉽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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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자기개(계)발
요즘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공부하지 않으면 조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그래서 그런지 자기개발 또는 자기계발이라는 용어가 범람하고 있다. 자기개발은 자기에 대한 새로운 그 무엇을 만들어 내거나, 자신의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계발은 잠재되어 있는 자신의 슬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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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자존감
자존감은 자아 존중감의 줄임말로서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을 의미한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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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선택
우리 속담에 “하던 짓도 멍석 깔아주면 안한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 하던 짓은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으로서 놀이를 의미하고, 멍석 깔아 주는 것은 남이 시키는 것이며, 이렇게 남이 시키면 하기 싫어진다는 뜻이다. 놀고 있던 철수가 이제 막 공부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철수야! 이제 그만 놀고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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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고 답하다]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인연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다. 그리고 그 인연으로 인하여 행복해질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인연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중요한 열쇠(KEY)가 될 수 있다. 여기서 K(Keep)는 인연은 만들어 가고 이를 잘 유지시켜 나가는 것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