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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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화전 도색 사업’ 추진
달서구의회는 어린이 안전 교육을 위해 소화전을 친근한 캐릭터로 도색하는 사업을 달서소방서, 문화재단, 미술협의회와 함께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 의식 강화와 공공예술 효과를 동시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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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린 의원, 하이로프 사업 사례로 개선 촉구
최홍린 의원은 지난 22일(수)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달서구 재정 운용 전반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대표 사례로는 개장 두 달 만에 운영이 중단된 ‘달서 하이로프 클라이밍장’을 들며, 수요 예측 부족과 협약 관리 부실로 예산 낭비와 공공성 약화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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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옥 의원, 월곡초 부지 학교복합시설로 조성해야
정순옥 의원은 지난 22일(수)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폐교 예정인 월곡초 부지를 교육·체육·복지 기능이 결합된 학교복합시설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정 의원은 수영장 기반 복합시설과 청소년수련관 기능 이전 등 전 세대가 이용 가능한 생활체육·복지 인프라 조성을 강조하며, 주민과 행정, 교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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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섭 의원, 체계적 재정 운영으로 무계획 행정 바로잡아야
장호섭 의원은 지난 22일(수)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학산공원 바위정정(2억 7,000만 원)과 성서IC 벽천분수(19억 원) 사업을 예로 들며, 무계획적 행정과 예산 낭비를 지적했다. 장 의원은 재정 건전성 확보, 외부 전문가 자문 의무화, 사업 성과 평가 도입 등 체계적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 기존 시설물에 대해서도 철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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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영 의원, 진천천 복개구간 생태하천 복원 해야
서보영 의원은 지난 22일(수)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진천천 상화로 복개구간 단계적 복원과 주민 친화 수변공간 조성을 제안했다. 서 의원은 2027년 상화로 지하화 공사에 맞춰 구간별 복원과 일부 차로 철거 후 생태하천, 산책로, 자전거도로 조성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 도림천 사례를 들어 “달서형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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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자 의원, 선돌보도교 사례로 달서구 행정 문제 지적
권숙자 의원은 지난 22일(수)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선돌보도교 설치사업을 사례로, 절차 누락과 공사 부실 등 달서구 행정 문제를 지적했다. 32억 원 규모 사업이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진행되고, 기준 미달 부지에 설치되며 엘리베이터 비용 과다와 시공 부실이 발생했다. 권 의원은 “사업 목적과 우선순위를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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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달성군의회, 6·25 참전유공자 초청 오찬 개최
달성군의회는 지난 27일 6·25참전유공자회 달성군지회 회원들을 초청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오찬 간담회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참전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김은영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일시적인 보훈행사를 넘어 일상 속에서도 존경의 보훈문화가 확산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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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청렴교육 통해 신뢰받는 의회 다짐…부패방지·이해충돌방지 교육
달성군의회는 지난 23일(목) 군의원과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부패방지 및 이해충돌방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의정활동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하영숙 전문 강사가 초빙돼 △반부패‧청렴 관련 최신 법령 및 정책 △청탁금지법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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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제321회 임시회 개회
달성군의회(의장 김은영)는 지난 17일(금)~29일(수)까지 제321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14건, 동의안 3건, 군정질문 등을 통해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회기 첫날에는 4건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상임위별 현장 방문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도 병행된다. 임시회는 28일(화) 군정질문, 29일(수) 본회의로 마무리된다. 김 의장은 “군민 삶의 질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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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고령친화도시 정책토론회 개최
달성군의회는 지난 17일(금) ‘고령친화도시 정책토론회’를 열고 지역 맞춤형 고령사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와 복지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박주용 의원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