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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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옥 의원, 무리한 공약·공모사업 재조정 촉구
정순옥 의원은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무리한 공약·공모사업이 재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달서구는 가용 재원이 부족하고, 공약사업 40%가 구비로 충당되며 운영비 부담과 민간위탁 시설 증가로 재정 압박이 크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사업 재조정과 철저한 관리, 구비 투입 상한선 설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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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의원, 월곡역사공원 불법 노점 근절 촉구
이선주 달서구의원은 지난 15일(월)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월곡역사공원과 인근 도로의 불법 노점 문제 근절과 상시 단속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7월 단속으로 불법 노점이 크게 줄었으나 재발이 이어져, 지속적 단속과 과태료 부과, 주민 참여 강화 등을 제안하며 구청의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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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영 의원, 재정위기 극복 위한 체계적 지출관리 시스템 시급
서보영 의원은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페이고(Pay-Go) 원칙과 지출총량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달서구 인구 감소와 고령층 증가, 경기침체로 재정이 악화돼 2025년 재정자립도는 18.2%로 하락하고, 2024년에는 약 247억 원 적자가 예상된다. 재정안정화계정 고갈과 자금 차입 문제도 심각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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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4회 임시회 개최…조례안·추경안 심사
달서구의회(의장 서민우)는 9월 15일(월)~19일(금)까지 제314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회기에는 16건의 조례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가 주요 안건이다. 15일(월) 개회식과 1차 본회의에서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16일(화)~18일(목)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청소년의회 의견이 반영된 조례안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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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2025년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달성군의회는 17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전 의원을 대상으로 ‘2025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군의원 12명 전원과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허지원 전문강사가 맡아 성희롱·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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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소각장 2·3호기 연장 논란", 달서구 주민들 정책토론회서 문제 제기
대구 달서구 성서소각장 2·3호기 사용 연장 문제를 놓고 지역사회와 전문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토론회를 열고 뜨거운 논의를 펼쳤다.지난 10일 달서구 와룡배움터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김정희 달서구의원이 주최했으며, 양원호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박종길 달서구의원,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 김민조 대구환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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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혈세 꼼꼼히 심사”…달성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완료
대구 달성군의회(의장 김은영)는 10일 제32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직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최재규 의원을 위원장으로, 신달호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원 구성을 마쳤다.위원으로는 김보경, 서도원, 신동윤, 양은숙 의원이 참여하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최재규 위원장은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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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집행기관과 의정간담회…주요 안건 사전 협의
달성군의회는 지난 3일(수) 의정간담회를 열어 제320회 임시회 상정 안건을 상임위별로 사전 협의했다. 행정복지위는 추가경정예산, 후적지 개발, 학교 신축공사 등 민생 현안을, 경제건설위는 소비쿠폰, 경관 개선, 캠핑장 조성 등 지역 경제 사업을 검토했다. 김은영 의장은 “군민 삶과 직결된 안건을 책임감 있게 심의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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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연구회 최종보고회
달서구의회는 지난 9일(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정책 연구회’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 맞춤형 고립 예방 전략과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연구회는 연령대별 사회적 고립 현황을 분석하고, 조기 발견 체계 강화, 맞춤형 지원 확대, 주민 참여 거버넌스 구축 등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박정환 대표의원은 “앞으로도 고립 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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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제2차 건전재정 확립 전문가 토론회
달서구의회는 지난 8일(월) ‘제2차 건전재정 확립 전문가 토론회’를 열어 달서구 재정 위기 원인과 대책을 논의했다. 김대철 대구정책연구위원은 무리한 공모사업과 대규모 공약사업이 재정 악화의 주원인이라며, 지출 구조조정과 공모사업 사전검토제 도입 등의 개선책을 제시했다. 의원들과 전문가들은 투자 우선순위 재조정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