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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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인테리어, 미가 인테리어
다사 서재초등학교 정문 앞에 부부가 운영하는 ‘미가 인테리어’라는 작고 아담한 가게가 있습니다. 13년째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래된 가게입니다. 남편이신 소장님은 최근에 시골집 하나를 수리했답니다. 요즘은 구옥을 현대식으로 고쳐 옛것과 새것의 조화를 인테리어 핵심으로 하는 것이 트랜드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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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서남 신시장 ‘상수 수산’으로 오세요~
서남 신시장 후문 입구에 보면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서남시장 생기고부터 어언 25년 정직과 신용으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우리 동네 생선가게 ‘상수 수산’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사장님 아들 이름이 상수여서 가게 이름을 ‘상수 수산’으로 지었는데 아들내미 이름 걸고 하는 가게라서 아들 이름에 먹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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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코로나 예방, 우리가 책임진다!
M2M 마스크 공장 아직까지도 코로나19 확진자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요즈음. 여전히 답답하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코로나 예방을 위해 노력 중인 우리지역의 마스크 공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달서구 성서공단에 위치해 있는 ‘M2M’은 마스크 생산 및 유통 전문 업체이다. M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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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조명은 전문가에게 ‘우신조명’
건축 및 인테리어 프로세스의 화룡점정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공정은 없지만, 단어의 뜻을 그대로 생각해본다면 그것은 전기와 조명일 것입니다. 허술하게 마무리를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부분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셀프 인테리어 붐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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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떡볶이는 처음이야!
'대구 떡볶이 성지' 윤옥연 할매떡볶이 송현점 여러 유명한 음식 프로그램에도 자주 나온 윤옥연 할매떡볶이는 웬만한 20대 이상의 대구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걸쭉한 소스와 길고 가는 밀 떡볶이와 양배추, 그리고 새빨간 소스(다대기)가 그릇 가장자리에 붙어있다. 여타 떡볶이와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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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거 빼고는 다 있는 생활 잡화 도매상 ‘평화상회’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평화상회’는 생필품 및 잡화를 판매하는 도매상이다. 농담처럼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는’ 그런 곳이다,지금은 그래도 대구에서는 이름난 생필품 도매상이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수 없는 많은 어려움과 노력이 있었다며 가게를 뿌듯하게 둘러보신다.가게를 시작한 건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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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인심으로 만들어진 치킨
치코바 서재점 치킨 생각으로 집 앞에 있는 지코바 치킨에 방문했다. 다른 가게와는 달리 발길이 자주 가는 가게이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인심 좋은 주인아저씨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 놓으셨다. 사장님의 치킨집 운영은 그냥 시작된 인연은 아닌 듯 했다.어릴 적 부모님이 북적이는 시장통에서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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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족발 한상 '풍족'
시장 뒤편 한적한 골목 ‘풍족’ 두 글자만 눈에 띄는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니 여느 족발집 들과는 다른 무심한 듯 꾸며져 있는 내부와 널찍이 떨어져 있는 테이블이 답답함을 덜어준다.“사장님 테이블이 좀 커 보이는데요?” 질문하니, “저희가 상차림이 많아서 주문 제작했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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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소상공인 여러분들~
달서시장 ‘달서 하림 생닭’ 오늘도 새로 단장한 본리동 달서시장에 소개해드릴 가게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달서 하림 생닭’입니다. 다른 시장 닭집과 마찬가지로 그냥 싱싱한 닭을 파는 곳입니다. 도매로 판매하신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달서 하림 생닭 사장님인 김복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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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날 싸주는 엄마의 유부초밥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춘신난장(청년몰)심식당 심미진 대표 어릴 적 소풍날 아침에 엄마들은 도시락으로 김밥을 싸서 보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마다 똑같은 김밥이었지만 다들 엄마의 정성으로 만들어 그 맛이 달랐었죠. 김밥은 특별한 날에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그런 음식이었습니다. 그러다 어느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