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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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예술가 ‘슈니네일’ 이윤순 사장님을 만나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춘신난장(청년몰) 올해로 네일아트 6년 차인 ‘슈니네일’ 이윤순 사장님.한눈에 봐도 눈에 확~띄는 청년몰 2층에 위치한 빨간색 컨테이너!가게로 들어가 보니 반달 눈웃음이 매력적인 단발좌! 이윤순 사장님이 10개의 손톱을 도화지 삼아 예쁨을 그려 넣고 있었다.네일아트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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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학교 앞 문방구
‘바른손 문구’ 문방구라 하면 어린 시절 학교 등하교 시 방앗간처럼 드나들던 학교 앞 문방구가 생각난다. 코로나19와 유통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앞 문방구에 관심이 가서 논공읍에 위치한 바른손 문구를 소개할까 한다. 청구 APT 상가이다. 어느덧 나이가 중년에 접어들다 보니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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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_ 정통 에스프레소 커피 바
More Than Good enough 오늘은 우리 동네 분위기 좋은 카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감삼동에 감삼 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M.T.G입니다. 건물 외관을 보면 그냥 대충 인테리어한 카페 같은 느낌이지만 이 가게는 빈티지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동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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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예약제,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ES 헤어’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춘신난장(청년몰) 현풍에서 유일한 재래시장으로 5일 장인 현풍 백 년 도깨비시장 청년몰에 방문하여 장을 보던 중 카페 같은 분위기의 한 건물이 눈에 들어선다. 내부로 들어서니 이게 웬걸 카페가 아닌 미용실이었다. 들어서자마자 젊은 원장님이 반겨주신다. 머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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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맛 그대로 ‘수제 찹쌀떡’
달서시장 36년을 이어온 찹쌀떡 고수의 ‘자인 떡 방앗간’ 달서시장 안 바삐 움직이는 손놀림으로 새하얀 떡을 빚고 있는 자인 떡집을 소개한다. 2대를 잇기까지 부모님의 고향인 경산 자인에서 태어난 박재홍(49) 대표는 부모님께서 처음엔 쌀집을 운영하다가 85년도 달서시장이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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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랑방 같은 ‘미인헤어 미용실’
논공읍에 동네 사랑방이 있어 소개할까 한다. 평광4차APT 옆에 위치한 미용실 ‘미인헤어’다. 이 미용실은 개업한 지 한 5년이 지났으며, 동네 어르신들이 모여 수다를 떠는 동네 사랑방 역할을 도맡아 왔다. 만물이 소생하는 요즈음, 활기찬 동네 모습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랑방을 방문해 우리들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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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사랑을 담은 ‘그림아트스튜디오’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한 한 미술학원, 들어서는 순간 아기자기한 학원 안의 모습과 아이들이 즐겁게 그린 작품들이 늘어나 있다. 어느 한구석에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감, 붓, 색연필, 마카펜 등과 다양한 미술 소품들이 놓여있고 아이들의 물감을 이용한 작품, 색연필을 이용한 작품들이 수많은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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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바람 불어오는 가을 ‘라임라잇’ 방문기
달서구 호산동 대학가 원룸촌에 위치한 아담한 카페를 방문했다.대학가 인근이다 보니 학생들이 간간이 길거리에 다니고 있다. 여느 대기업 브랜드 카페처럼 화려한 외관이나 잘 정리된 카운터와 진열장은 아니지만, 왠지 정감이 간다.작년에 젊은 사장님이 가게를 인수하면서 내부 인테리어 등을 직접 디자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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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먹는 빵을 만듭니다.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춘신난장(청년몰) 우리 쌀 제빵소 김희석 대표 보통 쌀로는 떡을 만들지 빵을 만들지 않는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쌀로 빵을 만든다는 것이 쉬운 일도 아니고 일반 밀가루보다 맛을 내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우리 지역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청춘신난장(청년몰)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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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열정이 넘치는 ‘청춘유도관’
유도장을 들어서면 어린아이들의 기합과 낙법을 치는 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린다. 그 조그마한 아이들 몸 어디에서 그렇게 큰 소리가 나올까 싶을 만큼 소리가 웅장하다. 2인 1조로 나뉜 아이들은 여기 저기 흩어져 열심히 유도 기술을 연마 중이고, 어떻게 운동을 하는지 자신보다 덩치가 몇 배는 더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