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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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편리하게, 맛있는 밀키트 전문점
[우리 동네 가게] ‘싸가지고 가게’ 화원시장점 화원 전통시장에 가면 밀키트 전문점 ‘싸가지고 가게’ 화원시장점이 있다.요즘 대세인 간편 요리, 캠핑 요리, 가정식 요리를 매일 장봐 온 싱싱한 식재료를 깨끗하게 다듬고 손질하여 2~3인씩 소분 후 진공으로 포장하여 손님들께 제공하는데 구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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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정 넘치는 37년 전통 '오복식당 '
매콤한 맛이 생각나는 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옛날식 고추장 불고기를 맛있게 차려내는 식당이 있다. 나의 근무지인 감삼동에서 3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오복식당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주저 없이 소개할 수 있는 20년 단골집이다. 식육식당이다 보니 삼겹살이나 소고기구이, 불고기 종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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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 좋은 동네 빵집 ‘프랑세즈 베이커리’
맛과 가성비 최고! 우리나라 현대인들에게 밥이 식사라는 말은 옛말이 되었을 정도로 빵이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추세가 정착한 듯 보인다.바쁜 현대인과 젊은 층 사이에서 식사 대용 또는 간식으로 간편하고, 맛과 가성비가 좋은 빵을 찾는 이유이다. 또한 건강에 좋은 재료 사용과 종류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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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쇠 한 판에 돼지 한 마리가 통째로!
감삼동 신흥석쇠불고기 감삼동 토박이로 살면서 이곳 감삼동에서만 돼지고기 장사를 20년째 운영 중인 가게가 있다.바로 신흥석쇠불고기식당이다.당연히 단골손님도 엄청 많다. 첨엔 구 병원 앞에서 하다가, 지금은 감삼동 삼각 놀이터 인근에서 운영 중이다.하지만 단순히 오랜 기간으로 인해 단골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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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요리를 덮다!
[한반도 죽전점] 전문 셰프의 한식 한상차림 달서구에 최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퓨전 한식집 ‘한반도’ 죽전점을 찾아갔다.죽전네거리 월드마크 아파트 상가 1층에 위치해 찾기는 쉬웠다. 식당을 들어서니 심플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젊은 훈남들이 손님을 맞이한다. 특히 1~2인 테이블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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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양념의 찐~진~원조!
허대구통닭 진천수목원점 달서구 진천동 수목원 부근에 위치한 치킨 맛집 허대구통닭 진천수목원점을 방문해보았다~.치킨 전문점 치고는 꽤 큰 평수의 홀에 10여년의 세월이 묻어나와 정겨운 분위기였다. 주변 직장인들의 회식장소, 어르신들의 사랑방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느낌이었다.‘허대구통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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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그 집이 있다
현풍에 가면 ‘양푼이동태탕’이 있다. 현풍지역에 갈 때 자주 들러서 점심을 수시로 해결하던 바다양푼이 동태탕(대구 현풍점)은 언제나 먹을 때마다 느끼는 단 한 가지 생각은 국물 맛이 끝내준다는 것으로 시작한다. 특히나 전날의 술독이 있는 분이라면 숙취 해소에는 너무나 좋은 이곳이지만 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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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막창! 참나무 장작 초벌
대구토박이막창 대구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먹거리 중 하나가 막창이다. 막창은 타 지방에도 팔지만, 대구에서 만큼 고기 본연의 맛과 장맛이 어우러진 곳은 흔하지 않다고 한다.오늘은 막창 경력만 14년!대구토박이막창 본점을 찾아갔다. 50살 즈음의 인심 좋은 사장님이 반겨주신다. 이곳 감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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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국수] 국수라고 다 같은 국수가 아니다.
성서농협 본점 뒤편으로 노포 분위기 물씬 풍기며 나름의 자부심을 가진 국숫집이 몇몇 눈에 띈다. 그중 2009년 개업하여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이화국수를 소개한다.성서산업단지와 인근하여 공단에서 오는 고정 고객들이 많은 편이며, 맛집으로 소문나다 보니 점심시간대에 손님들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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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 ‘진배기 해물 손칼국수’
칼국수 전문점 논공에 손칼국수 전문점이 있어 소개할까 한다. 달성군민운동장 맞은 편에 위치한 ‘진배기 해물 손칼국수&굴 뚝배기’이다. 사장님이 가게를 시작한 지 6년 정도이고 지금 이 자리로 옮긴 지 1년 조금 안 됐다. 입구에서 손 소독 후 출입 명부를 기재한 후 살짝 들어가 보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