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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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달서구청기 사회인 야구대회’
1부 8개 팀, 2부 8개 팀, 유·소년부 4개 팀 총 20개 팀 250여 명의 선수 참가 ‘제13회 달서구청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3일(일) 마무리됐다. 지난 11월 19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3주간 희성 야구장과 방천 야구장에서 진행됐다.이번대회는 달서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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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복싱 다이어트클럽_도원점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증진의 기회 ‘신나는 주말체육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매주 토요일 복싱수업을 지도하고 있는 ‘대구복싱 다이어트클럽 도원점’에는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와 체력증진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대구복싱 다이어트클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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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여행 29
마른 들풀의 노래 물밀듯이 흘러 내려오는 갑작스러운 홍수 속에서 거친 숨소리 하나로 버티고 버틴 들풀들이아름다운 생의 흔적으로 강변에 남아 바람이 불어 댈 때마다 그래도 감사의 노래로 화답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전국문화사진초대작가회회원 이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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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부터 이어온 ‘노포의 내공’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쌍라이트 곱창 간판부터 쌍라이트 형제의 머리가 반짝반짝 빛나는 게 아주 인상적이다. 중학교 동창이 서로 다른 분야의 장사를 하다 각자 자신 있는 메뉴를 가지고 감삼동에서 ‘쌍라이트 곱창’이라는 가게를 오픈했다.간판이나 입구는 마치 무도회장을 연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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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FC] 오늘도 목표를 향해 ‘땀’ 흘린다.
90년대 성서지역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인구 유입이 늘어날 때쯤, 1998년 3월 아파트단지 내 주민들로 이루어진 ‘청솔 FC’가 창단했다. 동네조기축구회로 시작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실력도 발전하고 선수영입도 지속해서 되나 보니 지금은 K5 리그에까지 활동하는 ‘청솔 FC’는 2023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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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여행 28
동피랑 벽화마을 벽화를 따라 골목길을 오르다 보면 굽이진 길이 못내 정겹다.굽은 허리로 언제나 반갑게 맞아 주는 ‘동피랑’은 내게 어머니 같다.마을 중턱에서 바라보는 강구안의 풍경과 하늘과 닿은 듯한 동포루도 시름을 잊은 듯 정겹고 아름답다. 전국문화사진초대작가회회원 이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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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할머니 댁에 온 듯한 따뜻함~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만수정 요즘같이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 어떤 음식들이 생각나시나요?저는 뜨끈한 국물이 간절히 생각납니다.지하철 문양역 근처에 전복능이영계탕을 잘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빨간 벽돌에 작고 이쁜 정원을 가지고 있는 ‘만수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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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검도협회 ‘오도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짜릿함’ 체험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20살 때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고 나의 몸도 보호하고 싶어 무엇이 좋을까 생각하던 중,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보디가드를 연기한 배우 이정재 씨의 모습을 보고 무작정 검도를 시작했어요. 배우다 보니 잘 맞는 거 같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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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국물'에 진심인 돼지국밥
우리 동네 핫풀_이 가게 어때? 주막촌 돼지국밥 유천점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날씨가 부쩍 추워지는 요즘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다. 이런 날에는 유천네거리에서 계명대학교 or 성서공단 방면으로 700m(유천동 포스코더샵 맞은편) 정도에 위치한 ‘주막촌 돼지국밥’ 유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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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여행 27
코로나는 아직도 진행 중… 코로나로 바깥나들이도 못 하고, 외출의 자유를 박탈당한 시기에우연히 고성 상족암을 여행 중 어린 아들과 엄마가 소원을 빌면서 탑을 쌓는 모습 속에서코로나가 물러가기를,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기도록… 우리 사회가 더 행복하고 건강해지기를 함께 소망해 본다.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