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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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재 맛집’ 박곡 보리밥 한정식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소반 ‘소반’은 오랫동안 팔공산에서 이름을 떨치며 오리고기 장사를 하다 2017년 4월에 부부가 함께 다사 서재로 오게 됐다.‘소반’의 시작점은 오리 불고기이다. 지금의 사장님이 오리 불고기 양념 비법이 아쉬워 주방장이신 어머님을 졸라 가게를 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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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가격, 서비스’ 정말 착한 막창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착한막창 다사역 2번 출구에서 주민자치센터로 내려오는 길에 위치한 다사 동네 주민 인정 찐 맛집 착한 막창은 인심 좋은 사장님의 서비스 덕분인지 평일이고 주말이고 언제 방문하든 사람이 가득 있는 인기 많은 곳이다.모든 고기는 국내산을사용하지만 착한가격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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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식사를 원할때…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대성기사님 식당 오랜 시간 전 학교 다닐 때는 점심시간이 꽤 기다려지는 시간이었다. 도시락을 가져올 때는 이미 준비된 도시락을 먹고 놀면 되는 것이고, 급식을 받을 때는 매일 정해진 음식에 따라 급식을 받아서 먹었기 때문에 식사 시간 후 휴식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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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당연!! 건강도 생각하면 보양식~~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찐~한! 추어탕 전일 과음으로 아침 출근하고도 속은 불편함의 연속이다. 과음을 해 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공감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어제 왜 이리 많이 마셨을까’라는 생각만 머릿속에서 계속 되돌 뿐 뾰족한 해결책은 없다.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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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국밥 먹고 부자 되세요”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부자 돼지국밥 다사읍 세천리 111에 위치한 ‘소문난 돼지국밥’ 한 번씩 반찬 할 시간이 없다든지 한 끼 간단히 해결하고 싶을 때 포장해서 먹는 ‘소문난 돼지국밥’.국밥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들도 잘 먹어서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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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여행 32
초겨울 풍경 시골의 이른 아침이다.해가 떠오르면 자취도 없이 사라지겠지만 로터리 쳐둔 밭에 내린 무서리는 자연이 잉태한 작품처럼 보였다. 전국문화사진초대작가회부회장 이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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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한식 전문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대영식당 날씨는 차고 마음은 허하고, 점심때 배도 고프다. 매일 먹는 점심~~ 그러나 언제나 메뉴 선정에는 고민할 수밖에 없고 “오늘은 어디로 가서 무엇을 먹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현대인들의 숙제이다. 내 입에 맞는 한 끼의 식사가 나오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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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강한 집밥’ 기다리는 마음으로…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먹쇠식당 오늘처럼 아침에 날씨도 춥고 눈이 많이 오는 이런 날에는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난다. 게다가 어제저녁에 과음했더니 해장하고 싶은 마음도 간절했는데 점심을 같이할 직장동료가 소개시켜 준 ‘먹쇠식당!!’.이곡동 청담타운 후문에서 성서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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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도 ‘성서국수’로 간다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성서국수 간단히 한 끼 음식을 해결하고 싶을 때 몇 가지의 음식들이 있지만 오늘은 국수 한 그릇이 생각난다.국수란 음식의 종류는 칼국수, 쌀국수, 막국수, 잔치국수, 비빔국수 등 너무나 많은 음식의 종류로 시중에 나와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된 변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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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맛’이 정직하게 드러난 음식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성주 감골식당 경상북도 내륙지방의 음식은 조용하다. 나 잘났다고 떠들지 않는다. 맛은 안으로 움츠려 있고 뒷맛을 길게 남기지도 않는다. 가볍게 지나가는, 강한 인상의 음식이 아니어서 긴 여운도 없다. 그래서 오히려 그 맛은 깊다.요즘 한국의 요리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