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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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짬뽕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무쇠짬뽕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곳인 중화요리를 내 입맛에 맞는 집을 찾는 것은 쉽지는 않다. 최근에는 짬뽕전문점이 많이 생겨 가게마다 맛들이 천차만별이지만 다사에 있는 ‘무쇠짬뽕’은 비주얼부터 색다르다.기존의 중화요리와는 조금 다른 다사 매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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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자연 속 가슴까지 시원함을 그대로
‘산속의 힐링 공간’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카페 담(DAM)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말이 무색하게 더위는 여전히 우리 곁에서 떠날 줄을 모르고 마지막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산속 계곡에는 더위를 잊을 만큼 불러오는 산바람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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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키다시’와 ‘매운창’은 필수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달구벌횟집 무더운 여름 친구나 직장동료와 함께 모임을 한다면 아무래도 날씨가 덥다 보니, 자연스레 횟집을 자주 이용하게 된다. 용산동 달구벌 종합복지관을 건너편에 위치한 이 횟집은 주차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갓길에 주차해야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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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싶을 때…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불타는 막창곰장어 용산점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싶은 날, 매콤한 안주와 숯불 향이 가득한 ‘불타는 막창곰장어 용산점’을 추천한다. 이곳은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맛집으로, 특유의 매콤한 소스와 다양한 메뉴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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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여행 47
마AI 할머니의 고물 수레 마린보이 작가가 만든 할머니 로봇이 등장하자 사람들은 술렁거렸다.사람 모습과 흡사한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과 미소에는 애잔함이, 고물이 가득 찬 무겁고 더러운 수레에는 삶의 고단함이 느껴졌다.작가는 인간이 특정 대상을 대할 때 느끼는 연민의 정이나 사람마다 다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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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인생의 맛을 뽑다’ 짬뽕 잘~ 볶는 집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보배반점 탕수육이 먹고 싶어 토탈 사이트로 검색해 찾은 탕수육전문점이 휴일인 관계로 반점 탕수육을 먹게 됐다. 월성동에 있는 ‘보배반점’이다.상가 주차장에 주차하고 식당에 들어서면 깔끔하고 약간 힙한 느낌이 나는 홀이다. 한쪽에 앉아서 탕수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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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안심식당, 세천리 한우숯불구이 전문점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부촌각 친구와 함께 세천에서 점심 맛집을 찾다가 가본 한우숯불구이 전문점 ‘부촌각’은 점심 특선 리뷰가 많이 있어 방문하게 됐다.점심으로 메뉴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은 곳이 바로 ‘부촌각’이다.‘부촌각’은 한우류(모듬구성(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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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사키와 함께’ 일본 선술집 감성 느끼기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다다하다 대구장기점 달서구 장기동에 새롭게 문을 연 ‘다다하다 대구장기점’은 독특한 매력과 감각적인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테바사키(닭 날개) 전문점이다.올해 6월에 오픈한 이곳은 장기동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동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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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짜장, 강정보 맛집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강정보 돌짜장 강정보 입구에 있는 ‘강정보 돌짜장’은 이미 강정보 맛집으로 유명하다. 가게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고,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깔끔하고 넓다.주문은 테이블 위에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되고, 인원수 주문이 아니어서 ‘배고픈 크기로 주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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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가는 ‘옛 맛’을 느낄 수 있는 집
우리 동네 핫플_이 가게 어때? 교동면옥 8월 말로 접어들고, 처서가 지나가고 있는데도 여름날의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길고 긴 여름 더위에 먹는 음식조차도 뜨거운 음식은 조금씩 멀리하고 싶은 심정이다. 이렇게 식을 줄 모르는 폭염에 시원한 여름 음식인 냉면을 많이 찾게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