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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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밤, 두류동의 시원한 명소
3월 말에도 불구하고 대구의 더위는 어느새 시작됐고, 그 중에서도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는 특히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특별한 장소가 바로 달서구 두류동에 위치한 ‘세상천불 얼음소주 & 막걸리’이다. 퇴근 후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딱 좋은 이곳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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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갈매기살의 진수’
대학로에 위치한 성서 계대 ‘서래갈매기’는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장사를 해온 전통 있는 맛집으로,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갈매기살로 유명하다. 특히 저녁 6시 이후부터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는다.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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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 깊고 진한 국물 한 그릇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계절, 대구 달서구 성당동에는 숨어 있는 국수 맛집이 있다. 바로 ‘후루룩국수’이다. 국수 한 그릇에 정성과 맛을 가득 담아내는 곳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숨은 맛집이다.‘후루룩국수’는 달서구 성당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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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물’로 몸과 마음을 녹이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꽃샘추위가 다시 찾아온 요즘, 몸을 따뜻하게 해줄 국물 요리가 당기기 마련이다. 그런 순간, 특별한 기대 없이 업무 차 이동 중 눈에 띄었던 두류동 ‘제주하르방해장국’을 방문하게 됐다. 작년 겨울, 제주도 여행 중 SNS 검색 없이 길가에서 맛본 해장국이 너무나 맛있었던 기억이 떠오르며, 이곳도 그 맛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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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료를 건강과 맛을 담은 ‘보양식의 진수’
민물고기를 사용한 어탕은 그 특성상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음식이지만, 그 깊고 진한 국물 맛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보양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곡동 ‘만수어탕’은 신선한 재료와 정성 가득한 조리로 유명한 어탕 전문점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맛집이다.‘만수어탕’은 대구 성서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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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사진여행 60
미지의 생물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치명적인 감염병을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매우 다양하게 있음을 알았다. 미지의 생물 박테리아들을 보면서 그때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생각나서 표현해 보았다.전국문화사진초대작가회회원 정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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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행복을 선사하는 ‘아늑한 디저트 공간’
현대인들에게 식사는 물론, 차 한 잔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저녁 술자리 대신 차 한 잔으로 2차를 즐기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났다. 이처럼 디저트와 차를 즐기는 문화가 활발한 가운데, 달서구 이곡동에는 ‘디저트39’라는 디저트 카페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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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한 끼
현대인들에게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채소 위주의 식사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과거부터 음식은 골고루 섭취해야 건강에 더 좋다는 말처럼 육류와 채소를 적당히 함께 먹는 것이 더욱 바람직합니다. 본리동에 위치한 ‘두래옥’은 바로 이런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곳으로, 육류와 채소의 조화로운 맛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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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편입 30년’ 달성군, 대구 미래 100년 선도
달성군은 1995년 3월 1일 대구광역시에 편입해 올해로 편입 30주년을 맞으며 이후 달성군은 산업과 경제,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도시로 변화했다.인구 27만 ‘사통팔달' 도농복합도시, 첨단산업과 함께 성장달성군은 1914년 부‧군‧면 통폐합에 따라 대구군(大邱郡) 외곽지와 현풍군을 통합해 신설됐다. 경상북도 관할이던 달성군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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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분위기 속 ‘중화요리’를 즐기다.
대구의 대학가 중심, 계명대학교 동문 맞은편의 숨겨진 골목길 안에 특별한 중식 맛집이 자리하고 있다. 바로 ‘용용선생’ 대구계명대점이다. CU편의점 골목 안쪽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넓은 실내와 다양한 좌석을 갖춰 대학생들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용용선생’ 대구계명대점의 가장 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