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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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굣길 초등생에 돈 건낸 60대…경찰, 의도·범죄연관성 여부 조사중
대구 달서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하교 중이던 학생이 낯선 남성으로부터 돈을 받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오후,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귀가 도중 60대 남성 A씨로부터 “귀엽다”는 말과 함께 과자를 사먹으라며 돈을 건네받았다. 해당 사실을 알게 된 학부모가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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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달성군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사회복지시설 9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의회는 백미 1,800kg(5,940천 원 상당)과 휴지 2,400개(1,200천 원 상당)를 준비해 전달했으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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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김익현 교수팀, 英 옥스퍼드대와 극초음속 열보호 기술 공동연구
계명대학교 기계공학과 김익현 교수 연구팀이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토비아스 헤르만 교수팀과 함께 차세대 극초음속 열보호 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영국 왕립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매칭형(영국) 국제공동연구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고온 환경에서도 견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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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수 박사, 신임 의약생산센터장에 임명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 15일(월) 의약생산센터장에 경천수 박사를 임명했다.경 신임 센터장은 케이메디허브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모두 거친 제약 전문가로, 연구기관과 기업 현장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특히 해외 GMP 실사 수검 경험이 풍부해,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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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달성군의회(의장 김은영)는 지난 17일(수) 전 의원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의 개념과 예방·대응 방법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김은영 의장은 “앞으로도 정기 교육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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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통학로·어린이공원 보행환경 개선 조례 개정
달서구의회는 최근 청소년의회에서 나온 용산중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달서구 보행환경 개선 조례’와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 조성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고교 주변 통학로 안전 강화와 어린이공원 출입구 및 보행자길 정비 근거가 마련돼, 청소년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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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의원,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 통과…아동 안전 강화
박정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달서구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이 지난 19일(금) 임시회에서 원안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아동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동보호구역 지정, CCTV 설치, 비상벨 및 안내판 설치, 안전 인력 배치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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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근 의원, 침수 피해 해결 단기·장기 해법 마련
정창근 의원은 지난 19일(금)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서남시장 등 상습 침수 지역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단기·장기 대책을 강조했다. 달서구는 380억 원 규모의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을 추진해 2029년까지 배수 펌프장 신설 등 구조 개선에 나선다. 단기적으로는 양수기 5대를 신속 도입해 침수 피해를 줄였다. 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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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의원, 공원에 ‘스마트 안심쉼터’ 도입 제안
박정환 의원은 지난 19일(금)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달서구 주요 공원에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복지 차원에서 ‘스마트 안심쉼터’ 설치를 촉구했다. 스마트 쉼터는 폭염, 한파, 미세먼지 등에 대비해 주민에게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달서구가 대구에서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은 지역인 점을 들어,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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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규 의원, 학산을 대구 대표 명산으로...학산 소나무 숲 조성 제안
박왕규 의원은 지난 19일(금)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학산을 대구 대표 명산으로 조성하기 위해 월성동 일대 약 1만 평에 소나무 3,500그루를 심어 자연경관과 주민 휴식 공간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소나무 숲은 힐링 공간이자 민족정기 상징으로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유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