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달서구, 결혼이민자와 함께한 추석 나눔 행사 ‘온기가득 그린 한가위’
달서구는 지난달 29일(월) 결혼이민자와 지역리더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온기가득 그린 한가위’ 행사를 열고, 명절 음식과 나눔키트 150세트를 만들어 이웃에 전달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함께하는 나눔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든다.”고 전했다.
-
성주 선남면 농촌지도자회, 성금 30만 원 기탁
성주군 선남면 농촌지도자회가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농촌지도자회는 매년 빈 농약 용기 수거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
동방알미늄 유종순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동방알미늄 유종순 대표는 지난 13일(월)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고령군에 기탁했다.
-
유가읍 지사협, 홀로 어르신 30가구 명절음식 나눔
유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수) ‘명절음식 나눔사업’을 통해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 30가구에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위원들이 회비를 모아 마련했다.
-
김장날 삼겹살 대구진천점, 백미 360㎏ 기부
달서구 김장날 삼겹살 대구진천점(대표 김병철)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360㎏(약 100만 원 상당)을 달서구에 기탁했다.
-
금등어 달서구 직영점, 고등어 200마리 기부
금등어 달서구 직영점(대표 엄혜선)이 지난 12일(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등어 200마리(약 100만 원 상당)를 달서구청에 기탁했다.
-
대구서 30대 청년, 캄보디아 출국 후 연락 두절…경찰 수사 착수
대구에서도 30대 남성이 캄보디아로 출국한 뒤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의 실종·납치·감금 사건이 잇따르면서, 해외 체류 안전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3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실종 신고자는 양모(34) 씨의 아버지로, 지난 12일 “캄보디아로 출국한 아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
-
감삼네거리 빌딩 옥상 변압기 화재… 일대 정전 소동
10일 오전 대구 달서구 감삼네거리 인근 한 빌딩 옥상에서 변압기 화재가 발생해 인근 일대에 일시적인 정전이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건물 옥상에 설치된 변압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로 인해 주변 상가와 주택 일부가 정전돼 주민과 상인들이 불편을 겪었다.정전의 영향으로 ...
-
죽전네거리 인근… 차량 다중추돌 이어 편의점으로 돌진
지난 9월 30일 오후 6시 40분께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인근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차량이 돌진하면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뒤 인근 편의점으로 돌진해 4명이 다쳤다.목격자와 경찰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도로 주행 중 갑자기 속도를 높이며 앞서가던 차량 00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 편의점 외벽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운...
-
달서구의회,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달서구의회는 지난달 29일(월) 와룡시장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의원 및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서민우 의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