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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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면 한끼돌보미, 30가구에 4개월간 반찬 배달
가창면 한끼돌보미가 7~10월까지 저소득 노인·장애인 30가구에 국과 반찬을 월 1회 배달하며 정서적 안부 확인을 함께 진행했다. 사업은 한국마사회 대구지사 기부금 500만 원으로 지원됐다. 11월에는 김장김치 지원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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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생 기부금 전달
대구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수) iM뱅크와 함께 ‘학생 민주시민 체험활동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6,992명의 참여로 모인 1,718만 7,000원을 지역 독립유공자 및 보훈가족 후손 지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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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신협, 이웃 위해 이불 18채 기탁
화원신용협동조합(이사장 여세화)이 지난 3일(월) 화원읍 행정복지센터에 70만 원 상당 이불 18채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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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 맛 축제 수익금 275만 원 기부
달서구는 9월 열린 ‘2025 달서 맛 축제’ 수익금 275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달서사랑 365운동’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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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규 의원, 현풍 신설교량, 지역 활성화·관광 랜드마크로 추진
최재규 의원은 지난 17일(금) 제32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현풍 교통문화파크와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현풍 신설교량’ 건설 필요성을 제안했다. 교량이 단순 통행을 넘어 전통양식과 현대적 안전성을 조화하고, 야경 조명과 주변 상권·문화공간과 연계될 경우 지역 활성화와 관광 브랜드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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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원 의원, 논공공단 플라타너스 가로수 수종 전환 필요성 강조
서도원 의원은 지난 17일(금) 제321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논공1차산업단지 플라타너스 가로수의 수종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플라타너스가 거목으로 성장하면서 보도블록 들뜸, 보행자·교통 안전 문제, 시야 방해 등 사고 위험이 커졌으며, 기존 관리 방식으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단기적으로 위험 구간부터 수종을 교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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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동 의원, 군민 행복 위한 달성군 정책 강화 필요
박영동 의원은 지난 17일(금) 제321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추경 예산 효율적 집행,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일자리 창출, 통합돌봄 강화, 재난 대응 체계 구축 등 군민 체감형 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과 의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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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환 의원, 달성군 구지권 공원 생활문화 공간 리뉴얼 촉구
곽동환 의원은 지난 17일(금) 제321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구지면 공원을 주민 생활과 문화를 담는 복합 공간으로 리뉴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 의원은 공원 기능 강화, 공원 간 연계, 통합 브랜드화 등을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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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화전 도색 사업’ 추진
달서구의회는 어린이 안전 교육을 위해 소화전을 친근한 캐릭터로 도색하는 사업을 달서소방서, 문화재단, 미술협의회와 함께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 의식 강화와 공공예술 효과를 동시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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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린 의원, 하이로프 사업 사례로 개선 촉구
최홍린 의원은 지난 22일(수)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달서구 재정 운용 전반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대표 사례로는 개장 두 달 만에 운영이 중단된 ‘달서 하이로프 클라이밍장’을 들며, 수요 예측 부족과 협약 관리 부실로 예산 낭비와 공공성 약화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