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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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커리어 밋업’ 참가자 모집
대구광역시는 오는 11월 6일(목) 오후 2시 대구교육대학교 상록아트홀에서 ‘2025 커리어 밋업’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현직자와 직접 만나 진로 고민을 나누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크라우드펀딩 ‘와디즈’의 김서현 팀장이 MZ세대 취업 고민을 주제로 강연하며, 한국장학재단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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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 ‘스탬프투어’ 10월 한 달간 운영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에 맞춰 오는 10월 31일(금)까지 ‘대구관광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폰 앱 ‘스탬프투어’를 통해 참여할 수 으으며, 대구 구·군별 관광지와 문화예술시설 등 47곳 중 4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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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첫 하수관로 BTL 사업 실시협약 체결…환경 인프라 혁신 신호탄
대구시는 지난 13일(월) 롯데건설과 ‘달서천 1구역 하수관로정비 BTL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총 861억 원을 들여 서구 비산·평리동 일대에 오수관로 37km 신설과 배수설비 정비를 추진한다. 대구시 최초의 하수관로 BTL 사업으로, 2026년 착공해 2029년 완료 예정이며, 이후 20년간 임대 운영된다. 2032년까지 총 2조 6천억 원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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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지역 제지업체, 환경보전 위한 ESG 협력 업무협약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달성사업소는 지난달 30일(화) 지역 제지업체(한국, 아진, 경산)와 수질 개선 및 환경보전을 위한 ESG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출허용기준 준수, 공동 대응체계 구축, 기술자문 및 정보 공유, 지역 공익사업 참여 등을 골자로 하며, 민관이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관리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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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 주문하면 매일 5,000원 즉시 할인
대구광역시는 지난 1일(수)부터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급 기준을 완화한 데 따른 것으로, ‘대구로’ 앱을 통해 2만 원 이상 주문 시 매일 1회, 결제 단계에서 5,000원 할인쿠폰이 자동 적용된다.대구시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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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저소득 주민 장학금 지원’ 대상자 모집
대구광역시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1월 14일(금)까지 ‘2025년 저소득 주민 장학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장학금은 재미교포 이국진 씨가 선친 고(故) 이성환 씨의 유지를 이어 1993년부터 기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매년 성적이 우수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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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수상레저시설, 11월 30일(일)까지 시범 운영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월 30일(일)까지 동구 금호강 일대에서 수상레저시설을 시범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1~3인용 카약 체험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월요일은 휴무다.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요원 상시 배치,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이용객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말 오후 2시에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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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첫 하수관로정비 BTL 사업 착수… 도시 환경 혁신 기대
대구광역시는 금호강 르네상스 핵심사업인 ‘하수관로 우·오수 분류화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10월 13일 동인청사에서 ‘달서천 1구역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실시협약을 롯데건설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장지영 롯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이 참석했으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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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10월 2일(목)~12일(일)까지 11일간 공영주차장 95개소(총 9,529면)를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 대상은 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주차장 61개소(8,128면)와 민간에 위탁 운영하는 주차장 34개소(1,401면)를 포함해 총 95개소, 9,529면이다.이 중 공단 직영주차장 59개소는 10월 2일(목)~12일(일)까지 11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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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달서·달성 등 전지역 비상 진료체계 가동… 의료 공백 최소화
추석 연휴(10월 3일~9일)를 맞아 대구시가 지역 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확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비상 진료·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달서구·달성군 주민들이 명절 동안 의료 불편을 겪지 않도록 병·의원과 약국, 보건소 운영을 강화한다.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은 5,008곳,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