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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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달서·달성 곳곳서 달집 태우고 소망 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빛 아래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축제가 3월 3일 달서구와 달성군 일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밤하늘을 붉게 물들일 개기월식까지 예고돼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는 구민의 무사안녕을 비는 기원제와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린다.활활 타오르는 달집에 액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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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학·공공기관·팹리스 기업,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지난 12일(목) 시청 산격청사에서 경북대학교 등 대학·공공기관·팹리스 기업과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에이직랜드를 비롯한 팹리스 기업과 전문기관이 참여해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실증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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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3월 4일(수)까지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작물 재배, 텃밭 프로그램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교육으로, 오는 3월 18일(수)~6월 10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총 13회, 80시간 동안 운영된다.교육 수료자는 국가 공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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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전...3월 24일(화)까지 접수
대구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정 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3월 24일(화)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주제는 ▲대구 대표 지방정원(하중도) 조성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제고 ▲시민 중심 자발적 소방안전 관리 문화 확산 ▲2027 대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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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달리는 봄날의 축제… ‘2026 테디런’ 3월 29일 강창교 체육공원서 개최
대구의 봄을 달릴 특별한 러닝 축제가 열린다. 가족이 함께 걷고 웃으며 추억을 만드는 ‘2026 테디런’이 오는 3월 29일 강창교 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방송사 푸른방송이 주최·주관해 마련한 가족 참여형 러닝 페스티벌이다. 기록 경쟁을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5km와 10km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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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여는 내일’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차준용 달성군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이 지역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에서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온 인사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대구시는 지난 21일 북구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2026 대구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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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이화전기공업, 도시철도 전력시설 안전 강화 업무협약 체결
대구교통공사가 전력 설비 전문 기업 이화전기공업(주)과 손잡고 도시철도 변전소 변압기·정류기 등 주요 전력시설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양 기관은 긴급 복구 지원, 기술자문, 신기술 공유, 현장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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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금호건설㈜-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조야~동명 광역도로 2공구 상생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는 지난 6일(금) 시청 산격청사에서 금호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와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2공구’ 지역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하도급·자재·장비·인력 등 지역 참여 비율을 90% 이상으로 확대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추진한다. 공사는 오는 3월 착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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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단지 혁신 위해 산·학·연·관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는 지난 9일(월) 서대구산단복합지식산업센터에서 산업단지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대학 산학협력단이 참여했으며,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스마트·AI 기반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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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대구시는 설 연휴(2월 15~18일)에도 맞벌이 가정 등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공휴일 가산 요금을 면제해 평일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을 줄였다. 올해부터는 정부 지원 대상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250% 이하로 확대돼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한부모·조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