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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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달서구협의회, 신임 임원 인준 및 하반기 주요사업 논의
바르게살기운동달서구협의회가 지난 6일 달서구청에서 임원 및 각 동 위원장 연석회의를 열고 신임 부회장 및 이사에게 인준장을 수여했다.바르게살기운동달서구협의회(회장 김재식)는 지난 6일 달서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임원 및 각 동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열고, 신임 임원 인준과 함께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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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경찰서 ‘너랑나랑’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대구성서경찰는 지난달 30일(목) 이곡중 하굣길 캠페인을 끝으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예방 프로그램 ‘너랑나랑’을 마무리했다. 중학교·특성화고 19개교를 대상으로 1·2학기 총 36회 진행되었으며, 경찰과 청소년 기관이 예방 캠페인, 교육, 위기청소년 면담, 순찰 등 활동을 펼쳤다. 학교 관계자들은 “학생들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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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지원
달서구가 겨울철을 맞아 관내 재활용품 수집인들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건강 보호를 위해 안전용품과 방한용품을 지원한다.재활용품 수집인은 폐지, 고철 등 재활용 가능 물품을 수집·판매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취약계층으로, 대부분 고령자이거나 장애를 가진 경우가 많다. 특히 야간 시간대에도 활동하기 때문에 각종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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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교회 ‘공유냉장고’ 운영 시작…음식 나눔으로 따뜻한 본리동 만들기
달서구 본리동 옥토교회(담임목사 김성민)는 지난달 24일(금) 공유냉장고 운영 서비스 시작 기념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김주범 대구광역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공유냉장고는 남는 음식을 나누어 환경 보호와 이웃 돌봄을 실천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탄소배출 감소와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하는 지역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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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 다함께 집수리 봉사단’ 출범…복지 사각지대 해소
달서구는 지난달 28일(화) 구청에서 5개 기관과 함께 ‘달서 다함께 집수리 봉사단’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술 봉사와 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을 선보였다.이번 봉사단은 1인 가구 증가와 주택 노후화 등 주거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성됐다. 계명문화대는 전기·도배·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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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복지의 새로운 중심지 ‘월배노인복지관’ 개관…대구 최대 규모
대구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30일(목)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천㎡ 규모로 강당, 북카페, 건강증진실, 실버식당, 체력단련실,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달서구는 5개 노인종합복지관 체계를 갖추며 균형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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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끝에 담은 전통의 정신, " 제17회 화촌대구학생서예공모전 시상식" 개최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잇는 ‘제17회 화촌대구학생서예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7일 달서갤러리에서 열렸다.달서구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대구 출신으로 평생을 서예 예술 발전에 헌신한 화촌(華村) 문영렬 선생의 뜻을 기리고, 지역 학생들에게 서예의 가치와 창의적 표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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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의 청춘, 노래로 피어나다 "제21회 달서 시니어 가요제" 성황
지난 10월 29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강당은 환한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제21회 달서 시니어 힘모으기 축제’의 하이라이트 무대인 ‘달서 시니어 가요제’가 열리며, 어르신들이 노래로 젊음을 다시 피워냈다.이번 가요제는 제17회 달서 시니어 가요제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20명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열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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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시니어 힘모으기 축제’ 성황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제21회 달서시니어 힘모으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축제의 첫날인 29일 열린 개관 20주년 기념식에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관계 기관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복지관의 지난 발자취를 함께 축하했다.복지관 동아리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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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잇는 축제, 마을을 잇는 마음…본리마을축제 '세대공감, 본리이음페스티벌’ 성료
가을빛이 완연한 11월의 첫날, 본리마을 곳곳에 세대의 경계를 허무는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본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세대공감, 본리이음페스티벌’이 지난 1일(토) 본리어린이공원과 복지관 일원에서 열리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소통과 연대의 무대를 펼쳤다.이번 축제는 단순한 주민행사를 넘어 ‘세대 간 단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