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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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다문화교육
대면수업뿐 아니라 원격수업까지 시행하면서 학교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추이에 따라 언제 어떻게 또 상황이 바뀔지도 모르는 상황. 이런 상황일수록 일반학생은 물론 다문화 학생에 대한 세밀한 관심과 지원이 더 각별히 요구된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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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의 방향 쌍방향 원격수업 ‘어떻게 하나요?’
요즘 일선 학교에서는 발전된 형태의 온라인 원격수업을 위한 쌍방향 수업을 준비 중이다. ‘차이나는 클라스’라는 제목으로 교사용 팸플릿이 배부되었으며 학생들도 쌍방향 수업에 어떻게 참여하고 들을 수 있는지 실습했다. 시대가 변하면서 미래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으로 자리 잡은 쌍방향 원격수업은 어떻게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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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멘토링으로 ‘선생님과 친구가 되어요~’
6학년 성진이는 지난주 담임 선생님과 영화를 한 편 보고 왔다. 올해 들어 이렇게 선생님과 평소 해보지 못했던 문화체험을 한 것도 벌써 세 번째이다. 다른 평범한 친구와 달리 사실 성진이의 부모님은 북에서 내려온 북한이탈주민이고 이로 인해 성진이의 경우 13살의 나이답지 않게 문화 경험이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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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 소통 확대를 위한 부모교육
달성Wee센터, 학부모 심리 갈증 해소 기대 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조성철) Wee센터는 16일과 23일 이틀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코로나19로 지친 부모-자녀 간 마음을 이어주는 의사소통 기술: 비폭력대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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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생태체험공간으로 정비
달서구, 길우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 개장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6일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길우어린이공원을 도심 속 생태체험공간으로 재정비하고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 생태놀이터 공모사업을 통해 4억 6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2000년도에 조성된 길우어린이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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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의 미래전략 ‘스마트도시 달서’
달서구, 스마트도시 전문가 인력풀 구축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의 새 중심, 달서 새 시대의 미래전략으로 ‘스마트도시 달서’ 조성을 위한 분야별 스마트도시 전문가 인력풀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달서구 ‘스마트도시 전문가 인력풀’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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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초 ‘활주로형 횡단보도’ 구축
달성군, 보행자 안전중심 교통시설 날개 단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에서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구 최초로 선진국형 교통안전시설인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구축했다. 일명 ‘민식이법’ 시행(2020. 3. 25 시행, 도로교통법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군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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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정취 물씬∼
억새의 향연 ‘대명유수지’ 깊어가는 이 가을, 코로나로 인해 멀리가기 부담스럽다면 우리지역에서 가까운 대명유수지로 가을여행을 떠나보자. 낙동강, 금호강, 진천천이 합류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범람형 습지인 달성습지 중에서도 대명천이 합류하는 부분에 형성된 습지를 대명유수지라고 부른다.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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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일자리사업’으로 사랑을 전해요
달서구, 다문화가정에 면마스크 전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일 구청장실에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손바느질과 재봉틀을 활용하여 만든 면마스크 1,000장을 다문화가정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면마스크는 달서구 대표 희망일자리사업인 ‘폐품에 가치를 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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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돌봄서비스’ 신청하세요
맞벌이를 하고 있는 직장인 서정락(44) 씨는 초등생 둘을 둔 가장이다. 직장이 코로나19사태에도 불구하고 큰 영향 없이 잘 운영되고 있는 사기업이지만 문제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돌봐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다른 가정처럼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보내기에는 사교육비가 감당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