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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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어르신 1월부터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 원 받아
단독가구 169만 원 이하, 부부가구 270.4만 원 이하 기초연금 수급 가능 2021년 1월부터 개정된 기초연금법에 따라 월 최대 30만 원 지급 대상이 기초연금 수급자 전체로 확대된다. 매년 변경되는 선정기준액은 노인 단독가구 기준 ’21년 169만 원으로 14.2% 인상된다. 2020년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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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및 설맞이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최근 동절기와 코로나19의 장기화우려에 따라 유난히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위해 새해 2월까지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에 나섰다. 발굴대상은 계절적실업자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휴·폐업자, 실직자, 저소득 및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공공요금 장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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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더 가까이, 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
2021년도 보건사업 확대 성주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With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군민들을 위해 확대된 보건정책추진 및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여 ‘군민중심 건강관리, 함께 만드는 행복성주’를 만들고자 한다. ▶출산양육지원센터 건립 낮은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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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방문기] 다사 ‘목표가 있는 아이들 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목표가 있는 아이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과 어려운 점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한정엽 시설장은 아동학 전공을 살려 지금의 복지 시설을 10년 째 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소외되고 보호가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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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장의 나눔’
달서구 진천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매월 싱싱한 소고기가 박스 째 배달된다. 복지 담당 공무원의 손을 거쳐 이 고기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진다. 아이스 팩과 함께 잘 포장된 이 소고기를 베푸는 사람은 바로 이종관(길섶한우 대표) 씨다. “나눔을 실천해야겠다고 처음 생각했을 때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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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속에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성장지속
경제위기 속에서 대구시의 물 사업 지원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성장은 순항 중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집적단지 내에 입주한 물 기업들의 성장세가 눈에 띄고 있다. 입주 기업 중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두개 업체가 있다. 이 업체들은 2019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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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안전지킴이 안심택배함’ 버전 업!
안전한 택배서비스와 함께 위급 시 비상대응까지 대구시는 시민 호응도가 높은 안심택배함을 올해 추가로 28곳에 설치해 총 10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대구시가 2015년부터 도입한 안심택배함은 도입 당시에는 여성의 안전한 택배수령만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현재는 셉테드(범죄예방 환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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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대구관광 재도약’ 본격 추진
대구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지역 관광의 재도약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 지원에 나선다. 지역 관광산업은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시에서는 ‘대구토탈관광패키지(DTTP)’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대구공항 입국 외래 관광객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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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방치 자전거, 노후 보관대’ 일제 정비
3월 10일까지 도로 등 공공시설 부지 내 무단방치 자전거, 보관대 대구시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를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무단방치 자전거·노후 보관대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정비는 자전거 보관대와 공공장소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폐자전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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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달라진 기초연금 Q&A
Q. 2021년 기초연금제도 무엇이 달라지나요? A. 첫째,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 원 지급대상 기준이 소득하위 70% 이하 기초연금 수급자 전체로 확대됩니다. 둘째,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인 경우 169만 원, 부부가구인 경우 270만 4,000원으로 변경됩니다. 셋째, 2021년도 인상된 최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