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 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번지(감삼동 68-4) 4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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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410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월 31일(화)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2. 낡고 오래된 건물이나 지역을 헐고 새로 정비하여 다시 만드는 일. 이 지역은 ○○○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4. 손을 좌우로 흔들며 싫다거나 아니라는 뜻을 나타내는 행동. 더 먹으라는 말에 그는 ○○○를 쳤다.
6. 아주 짧은 순간, 눈 깜짝할 사이. 아이스크림이 ○○○에 녹아 버렸다.
7. 어린아이를 귀여워하며 안거나 흔들어 달랠 때 내는 소리. 엄마가 아기를 안고 ○○○○ 달랬다.
9. 상대의 수준이나 처지를 고려해 맞추는 기준이나 정도를 뜻하는 말. 선생님은 학생들의 ○○○에 맞춰 설명했다.
11. 경주나 시험 등에서 마지막으로 들어오거나 순위가 가장 낮은 사람.
13. 수면을 조절하고 밤에 졸음을 유발하는,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밤에 ○○○○이 분비되면 잠이 오기 시작한다.
15. 자동차가 지나갈 때 경적을 울릴 때 내는 의성어.
16. 동전을 넣거나 카드를 찍으면 음료, 간식, 상품 등을 자동으로 뽑을 수 있는 기계.
18. 기계나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망가진 상태. 자동차 엔진 ○○으로 길 한복판에서 멈췄다.
21. 대본이나 계획에 없던 즉흥적인 행동이나 말. 배우는 장면 중간에 ○○○○로 관객을 웃겼다.
23. 문화재처럼 보호받는 자연 속 특별한 동식물이나 지형. 우리나라에는 소나무 숲과 반달가슴곰이 ○○○○○로 지정되어 있다.
<세로열쇠>
1. 봄이 되어 나무나 식물에서 처음 돋아나는 연한 어린 싹.
2. 재주가 많고 장난기 많으며 영리한 사람이나 아이를 귀엽게 부르는 말. 우리 집 막내는 정말 ○○○○다.
3.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거나 노력하는 행동. 물에 빠진 새끼 새가 날개를 퍼덕이며 ○○○쳤다.
5. 한 쌍의 변이 서로 평행하고, 나머지 두 변이 평행하지 않은 네 변 도형.
8. 농사에 적합하도록 성질을 바꾸거나 거름을 섞어 개선한 흙. 농부는 밭에 ○○○를 섞어 작물의 생장을 도왔다.
10. 운동 경기에서 바를 넘어 몸을 땅에 닿지 않게 뛰어오르는 경기. 올림픽에서 ○○○○ 선수들이 기록을 세웠다.
12. 음식물이나 물질을 사용한 뒤 남아 있는 불필요한 남은 것. 요리 후 ○○○를 모아 쓰레기통에 버렸다.
13. 바지나 치마를 어깨에 걸쳐 고정시키는 끈. 그는 청바지에 ○○을 착용하고 출근했다.
14. 일본에서 비밀스럽게 움직이며 첩보, 암살, 첩보 활동을 수행하던 무사 집단.
17. 한 명의 소리꾼이 북 장단에 맞춰 긴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주는 한국 전통 음악.
19. 길이나 진행을 막거나 방해하는 물건이나 상황. 경주 도중 선수들은 다양한 ○○○을 넘어야 했다.
20. 어떤 일이나 사건 뒤에 숨겨진 이야기나 이유. 라디오 프로그램에 청취자들의 감동적인 ○○이 소개되었다.
22. 손가락을 V 모양으로 만들어 평화, 승리, 또는 인사를 나타내는 제스처. 사진을 찍을 때 친구와 함께 ○○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