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퇴원환자 단기집중 돌봄서비스’ 시행 [사진제공=대구시]대구광역시가 퇴원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단기집중 돌봄서비스’를 도입한다.
65세 이상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영양·가사·동행 서비스를 1개월간 집중 지원하며, 1인당 최대 84만 8,000원 규모 혜택이 제공된다. 각 서비스별 제공한도는 영양지원은 월 10만 원, 가사지원은 월 32시간, 동행지원은 월 1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3월 27일(금)부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어르신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