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번지(감삼동 68-4) 4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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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411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월 7일(화)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물건을 사고팔기 위해 품질이나 가격을 의논하는 행동. 그림값의 ○○을 시작하였다.
2. 쌀이나 보리와 같은 곡식을 담아 두기 위해 나무로 만든 궤짝으로, 사도세자가 갇혀 죽음을 맞이한 가구의 이름.
3. 남의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마음을 뜻하는 말. ○○○으로 하는 소리.
5. 옷감을 재단하거나 재봉할 때, 표시를 하는 데에 쓰이는 분필.
6. 크고 환하게 웃는 웃음.
7. 자기 고집을 부리며 남의 말이나 조언을 듣지 않고, 억지로 원하는 대로 하려는 태도.
8. 장보고가 신라 흥덕왕 때, 전라남도 완도에 설치한 해상 교역의 중심지.
9. 어떤 일에 마음을 두거나 신경 쓰는 것을 뜻하며, 단독으로보다는 주로 부정형으로 많이 쓰이는 말. 그는 주변의 시선을 ○○○하지 않았다.
11. 남이 모르게 슬쩍 알려주거나 힌트를 주는 것. 친구가 시험 문제를 ○○해 줬다.
12. 1992년생 최정훈(보컬)과 김도형(기타)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2인조 록 밴드로, 멤버 모두가 원숭이 띠여서 이름이 지어진 밴드.
14. 몸 구석구석이 아프다는 뜻으로, 근육통이나 몸이 쑤시는 통증을 나타낼 때 사용된다.
16. 형과 아우를 아울러 이르는 말.
18. 쉬지 않고 계속해서 반복하는 모습. 그는 고개를 ○○ 끄덕였다.
19. 주로 어린아이가 응석을 부리며 남에게 의지하거나 귀여움을 받으려고 하는 행동. 아이가 엄마에게 ○○○을 부린다.
20. 동물의 수를 셀 때 쓰는 단위. 강아지 두 ○○.
21.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뜻.
<세로열쇠>
1. 돈이나 물건을 함부로 낭비하거나 마구 쓰는 모양. 그는 월급을 받자마자 ○○○○ 써버렸다.
2. 박을 쪼개지 않고 꼭지 근처에 구멍만 뚫어 속을 파낸 바가지. 마른 그릇으로 쓴다.
3. 방에 들어가기에 앞서 문을 가볍게 두드려서 인기척을 내는 일.
4. 산삼을 캐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5.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보다 높은 주파수의 소리. 병원에서 ○○○로 태아의 상태를 확인했다.
6. 혼인 때에,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보내는 함을 지고 가는 사람.
7. 장가를 못 간 총각이 죽은 뒤 원한을 품고 사람에게 악행을 저지르는 귀신.
10. 곡식이나 물건을 저장하는 창고. 겨울을 대비해 ○○에 쌀을 채웠다.
13. 진 땅에서 신도록 나무를 파서 만든 신.
14. 원래 있던 것, 쓴 글이나 파일, 내용 등을 지워 없앰. 중요한 파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5. 마음속에 쌓여 풀리지 않고 남은 감정이나 생각. 마음속 ○○○를 털어놓고 나니 속이 시원했다.
16. 둔하고 반응이 느린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말귀를 빨리 못 알아듣는다고 나에게 ○○○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다.
17. 한국 전통 설화 속 장난기 많고 신비로운 귀신·요괴.
18.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필기 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