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생의 목표를 향해 걸어 가고 있다.
때로는 뜻하지 않은 장애물을 만나 멈추고도 싶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어딘지 모르는 종착지가 아닌 혼자서 맞닥뜨려야 할 시간들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전국문화사진초대작가회
회원 남선수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