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2026년 재가 의료급여 사업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해 민간업체 4곳, 기관 2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가 의료급여는 장기입원 수급자의 퇴원 후 복귀 지원, 아동 지원은 3월부터 드림스타트 맞춤형 5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