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96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 달서구는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력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하며, 달서구와 iM뱅크가 공동 출연한 8억 원을 기반으로 총 96억 원 규모의 보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달서구에 사업장을 둔 신용등급 1~7등급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상환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또는 1년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금융채 연동 기준금리에 고정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신청은 사업장 주소지에 따라 대구신용보증재단 달서북(죽전)지점(☎053-560-6300) 또는 달서남(월배)지점(☎053-639-4343)에서 가능하며, 상환은 1년 거치 4년 분할 또는 1년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