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콘서트하우스가 3월 3일(화) 오후 2시 그랜드홀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스프링’을 개최한다.
‘봄’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곽보라·김효진과 피아니스트 박선민이 출연해 김연준 ‘무곡’, Francis Poulenc ‘사랑의 길’, Hugo Wolf ‘봄이다!’, Charles Gounod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등을 들려준다.
티켓은 전석 5,000원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www.daeguconcerthouse.or.kr)과 놀인터파크(nol.interpark.com, 1661-2431)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