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자 님은 지역사회 안에서 맡은 역할을 차분히 감당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분입니다.
농협생활개선회 회장으로서 회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왔습니다.
또한 윤경자 님은 성서 지역 여러 복지관에서 꾸준히 자원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을 정성껏 돌보고 계십니다.
한 끼의 식사에도 마음을 담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전하며, 드러내기보다 일상 속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꾸준함은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깊은 신뢰와 잔잔한 위로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맡은 자리에서는 책임을 다하고, 필요한 곳에서는 기꺼이 손을 보태는 윤경자 님의 걸음은 지역 공동체에 따뜻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칭찬 릴레이’를 통해 오랜 시간 조용히 나눔을 이어온 윤경자 님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칭찬하는 사람:김현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