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번지(감삼동 68-4) 4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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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34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2월 17일(화)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2. 겉으로는 똑똑한 체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실속이 없는 사람.
5.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이 진중에서 쓴 일기.
6. 나이나 신분, 지위, 항렬 등이 자기보다 높아, 직접 또는 간접으로 모시는 어른. 그 학생은 항상 ○○○을 공경한다.
7. 사물이나 현상이 변화, 발전하지 못하고 한자리에 머무는 일정한 기간 혹은 시기. 요즘은 문화 사업의 ○○○이다.
9. 광대 한 사람이 고수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엮어 발림을 곁들이며 구연하는 우리 고유의 민속악.
12. 아동, 노인, 심신 장애인 등과 같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계층을 도와주고 관리하는 사람. 보건 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발급받으며 1급ㆍ2급의 등급이 있다.
14. 맥없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그는 문 앞에 ○○○○ 서서 엄마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16. 노력이 헛되게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온갖 노력이 ○○○이 되다.
18. 누에가 고치를 틀고 변하여 된 몸. 모양은 실북 모양이고 색깔은 연한 밤색에서 진한 밤색으로 변하며 검은 것도 있다.
19. 독립운동가. 호는 도산. 신민회, 청년 학우회, 흥사단을 조직하고, 평양에 대성 학교를 설립했다.
20. 깊이 잘 생각함. 오랜 ○○○○ 끝에 결정을 내렸다.
<세로열쇠>
1. 코와 윗입술 사이에 오목하게 골이 진 곳.
2. 인기척을 내거나 목청을 가다듬거나 하기 위하여 일부러 하는 기침.
3. 나란히 또는 가까이 있어서 경계가 서로 붙어 있음. ○○ 동네. 우리는 ○○끼리 친하게 지낸다.
4. 알의 흰자위에 둘러싸인 둥글고 노란 부분.
5. 여러 사람이 어지러이 뒤섞여 떠들어 대거나 뒤엉켜 뒤죽박죽이 된 곳. 회의가 ○○○이 되다.
8. 어떤 사건이나 현상의 내용을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대중 매체를 통하여 설명하거나 해명하기 위해 기자들을 불러모아서 개최하는 담화나 모임. 선수가 은퇴를 알리는 ○○ ○○을 열었다.
10. 자전거 뒤에 달거나 사람이 끄는, 바퀴가 둘 달린 작은 수레.
11.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친구에게 ○○ 한 통을 부쳤다.
13.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물품. 회사 창립 5주년 행사로 전사원들에게 ○○○을 증정했다.
14. 매우 긴 시간 동안. 친구를 ○○○○ 만나지 못했다.
15. 새롭거나 신기한 것에 끌리는 마음. 그녀는 신상품에 ○○○이 많다.
17. 한국 전통 현악기의 하나. 밤나무와 오동나무를 붙인 통 위에 여섯 개의 줄을 걸어 만든다. 왼손으로는 줄을 짚고, 오른손으로는 술대를 잡아 줄을 튕겨 연주한다. 소리가 깊고 장중하다.
18. 차례를 나타내거나 식별하기 위해 붙이는 숫자. 수험 ○○. 좌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