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근대역사관이 2026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찬란한 봄볕에 다시 찾는 대구 독립운동’ 답사를 개최한다.
답사는 4월 1일(수) 달서구·달성군 독립운동 유적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월곡역사공원, 이상정·이상화 묘소, 상화기념관, 이장가문화관, 남평문씨 수봉정사, 이현수 3부자 생가터, 화원 사문진 등 주요 유적지를 방문한다.
참가자는 선착순 33명이며, 신청은 지난 18일(수)부터 전화 접수받고 있다. 연계 답사 프로그램 3회 중 1회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