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아트센터는 오는 4월 28일(화)까지(월~금 10:00~20:00, 토 10:00~18:00 / 일요일, 공휴일 휴관) 영남대학교 출신 작가 천태원의 개인전 ‘도시의 유형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 속 사라져 가는 공간인 ‘옥상’을 주제로, 드론과 사진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의 옥상을 기록하고 재구성하여 그 안에 숨겨진 도시의 기억과 구조를 탐구한다. 옥상은 개인적인 기억과 공적 공간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 점차 사라지는 중요한 일상의 장소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에게 익숙한 도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경험하게 하고, 사라져 가는 풍경을 새롭게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053-584-8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