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가요예술원 대구광역시지회가 지난 5일 (목) 대구 웨딩비엔나에서 창단식과 함께 공식 출범했다.
이날 길현철 중앙회장은 홍종열 초대 지회장에게 지회기를 전달하며 대구지회의 출범을 알렸다. 홍종열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대중가요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지회는 앞으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음악 무대와 디지털 플랫폼 기반 예술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세경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