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번지(감삼동 68-4) 4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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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40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월 10일(화)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속담 ‘빈 수레가 요란하다’와 비슷하게, 겉만 번지르르하고 실속 없는 것을 이르는 말. 이름만 사장일 뿐 실상 그는 빈 ○○○에 불과했다.
4. 번개가 치면서 나는 큰 소리.
5. 4세기 초 고구려를 통치하며,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포함한 광대한 영토를 세운 왕.
7. 들고 다니면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통신 기기.
8. 산 정상에서 연기를 피워 신호를 보내던 옛날 통신 방법.
10. 연필, 공책, 지우개 등 학용품을 파는 가게.
11. 먼 길을 가지 않고 바로 갈 수 있는 길. 이 고개가 집과 학교를 연결하는 ○○○이다.
13. 부피가 커지거나 넓어지는 현상. 풍선이 점점 ○○해 터질 뻔했다.
15. 옛날에 도적을 다스리기 위해 형벌로 쓰였던 곤형 도구. 무고한 백성을 잡아다가 ○○○을 놓다.
17. 중국 명대의 장편 소설 ‘서유기’에 나오는 괴물의 이름. 손오공, 저팔계와 함께 삼장을 따라 천축으로 간다.
19. 바닷물의 높이가 갑자기 크게 상승하면서 해안가를 덮치는 자연 현상.
21. 거의 죽을 지경이 된 얼굴. 또는 그런 표정. “얘, 너 얼굴이 왜 그리 ○○이니?”
24. 그림, 음악, 공연 등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
25. 대한민국에서 일자리 정책과 노동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중앙 행정기관.
<세로열쇠>
2. 음력 1월 15일. 오곡밥을 먹고, 달맞이를 하며, 부럼을 깨는 등 풍습이 있는 전통 명절.
3. 잠잘 때 머리를 받쳐 편안하게 하는 침구용 물건.
4.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5.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경복궁의 정문 이름.
6. 쓸모 있을 때는 쓰고, 쓸모가 없어지면 버린다는 뜻의 사자성어.
9. 중요한 마지막 부분을 완성하여 전체를 완벽하게 만든다는 뜻의 사자성어.
11.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사이에 위치한 바다.
12. 방향 감각이 없어서 길을 잘 못 찾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아무리 ○○라고 해도 그렇지, 여기를 못 찾아?”
14. 회사가 처음으로 세워져 열림. 저희 회사는 올해 ○○ 50돌을 맞습니다.
16. 밥이나 흙 따위가 몹시 질어서 질척질척하게 된 것. 밥이 ○○이 되어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18. 간단한 주거 시설을 갖춘 사무실. 사무실과 주거의 기능을 겸한다.
20.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리는 물건이나 제품. 지나친 ○○○품의 사용은 환경을 망친다.
22. 코끼리의 위턱에 나서 입 밖으로 길게 자라 나온 두 개의 엄니.
23.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거나 근육을 단련하는 활동. 매일 아침마다 ○○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