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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목소리, 달서구의 내일을 열다” ... 2026 희망플러스 현장소통
  • 이세경 객원기자
  • 등록 2026-01-29 16: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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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삼동서 주민 의견 직접 청취·현안 논의

감삼동서 주민 의견 직접 청취·현안 논의 [사진제공=달서구청]

달서구는 지난 9일(금)~1월 29일(목)까지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2026 희망플러스 현장소통’을 진행한다.


이 가운데 감삼동에서는 이태훈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각급 단체장, 주민 등 35명이 참석해 구정 주요 사업을 설명 듣고, 감삼동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주민들은 대구 신청사 건립, 감삼동 재개발 구역 진행 상황을 비롯해 골목길 CCTV 설치, 하수도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구청장과 담당 부서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대응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고, 검토와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숙 감삼동장은 “오늘 매서운 추위에도 우리 동네를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제안한 사항들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감삼동 주민자치위원장도 “주민들이 건의한 내용들이 하나하나 결실을 맺어 감삼동이 달서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힘껏 보태겠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이번 현장소통을 통해 새해를 주민과 함께 시작하며,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각 동의 발전과 달서구 전체 성장을 위한 이번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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