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목재문화관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선정 [사진제공=달서구청]
달서구는 달서목재문화관이 산림청이 주최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에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선정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목재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체험장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달서목재문화관은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인력 확보, 지역 연계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1년 달서별빛캠프 내에 개관한 달서목재문화관은 목재체험장과 나무상상놀이터, 전시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DIY 생활목공반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