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원위원회 박일훈 수석부회장, 삼계탕 120인 분 기부 [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사전상담위원회 표경석 고문, 양곡 400kg 기탁 [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법무보호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피기프트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2일(목) 사전상담위원회 표경석 고문이 120만 원 상당의 양곡 400kg을 기부한 데 이어, 23일(금)에는 고용지원위원회 박일훈 수석부회장이 150만 원 상당의 삼계탕 120인분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대구지부 생활관에서 자립을 준비 중인 무의탁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