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 [사진제공=달서구청]
달서구는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수행 지자체로 2024~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직후 긴급 지원과 예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달서구는 2020년 이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4회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 지자체이며, 2026년 ‘아동친화과’ 신설로 아동 전담 행정체계를 강화했다.
강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