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가 외식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업소를 오는 3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을 대상으로, ▲테이블·의자 설치 및 시설 개·보수 ▲환기시설 설치 ▲화장실 개·보수 ▲간판 교체 비용 등을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영업신고일 기준 3년 이상 경과한 업소이며, 달서구는 총 20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지참해 달서구청 위생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는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