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 신청은 2월 2일(월)~13일(금)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유족,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등이 포함된다.
선정은 가구별 소득·자산과 주택 보유 여부를 기준으로 하며, 결과는 5월 8일(금) 이후 발표된다.
대구시는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과 임대보증금 최대 50% 무이자 지원을 통해 입주민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또는 구·군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