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국립극장 실감콘텐츠 ‘무료’ 상영 [사진제공=달서구청]
달서디지털체험센터에서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의 실감콘텐츠 2종을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작은 국립무용단의 춤과 국악 하프 협주곡을 담은 ‘춘설’과, 베토벤 교향곡 5번을 기반으로 한 생성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공연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몰입형 체험을 제공한다.
이 두 작품은 매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상영되며, 이 외에도 전국 박물관에서 제공받은 실감콘텐츠 11종이 요일별로 상영된다.
관람은 달서디지털체험센터 홈페이지(dsdc.or.kr)에서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달서구 국립극장 실감콘텐츠 ‘무료’ 상영 [사진제공=달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