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기획전 ‘신춘사색전’ [사진제공=달성문화재단]
달성군 참꽃갤러리가 2026년 첫 기획전 ‘신춘사색전’을 1월 20일(화)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주제로,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풍경을 해석한 네 명의 작가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김주연, 노은정, 유명수, 이병철 작가는 자연의 형태와 색, 시간의 흔적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단순한 재현이 아닌 기억과 감정, 사유가 겹쳐진 풍경을 회화로 표현한다. 관람객은 이를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감각적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동시대 작가들의 다양한 자연 해석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감각적 여운을 함께 전하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철 作_가을 26-2, 수묵담채, 97.0×78.0cm
노은정 作_지리산의 봄 Ⅱ, 수묵담채, 50.0×25.0cm
이병철 作_나의 정원에서…캔버스에 아크릴, 130.6×130.6cm
유명수 作_창녕 해질녘, 캔버스에 유화, 90.9×60.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