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소년 합창단’ 대구 공연 [사진제공=대구문화예술진흥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합창단 중 하나인 빈 소년 합창단이 1월 21일(수)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새해 음악회를 연다.
500년 전통의 맑고 순수한 소년 목소리로 클래식, 오스트리아 왈츠, 각국 민요, 한국 민요 ‘아리랑’과 ‘산유화’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R석 5만 원, S석 3만 원. 예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와 전화(1661-2431)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