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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따뜻한 한 그릇의 온기’
  • 변선희 객원기자
  • 등록 2026-01-08 1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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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울림나눔터, 용산중 학생 봉사단과 함께 새해맞이 따뜻한 나눔

 [사진제공=푸른방송]


 [사진제공=푸른방송]

어울림나눔터는 지난 3일(토) 성서 와룡윗공원에서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정성 가득한 떡국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달서구의회 의원들과 용산중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가족으로 구성된 봉사단체가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종길 달서구의원 [사진제공=푸른방송]

박종길 달서구의회 의원은 “지난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특별히 떡국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드리게 돼 기쁩니다. 올해는 보다 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황국주 달서구의원 [사진제공=푸른방송]

황국주 달서구의회 의원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울림봉사단에서 떡국을 준비했습니다. 날씨가 매우 추웠지만 봉사의 열기로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주민 여러분,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강승재·이동규·황지훈·탁태율 학생 [사진제공=푸른방송]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소감을 통해 봉사의 보람을 전했다. 

강승재 학생은 “오늘 처음 왔는데 설레고, 봉사를 잘 마치고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동규 학생은 “처음에는 친구를 따라 왔지만, 봉사를 마치고 나면 집에 돌아가서 뿌듯함이 커 계속 참여하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탁태율 학생은 “처음에는 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보니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장에서는 국사봉풍물단의 짚신밟기와 축하 공연도 이어져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따뜻한 새해의 시작을 맞이했다.


어울림나눔터는 지난 2000년 결성 이후 무료급식과 밑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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