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문화교류사절단(단장 응웬 티 탄 투이)과 한국다문화재단(이사장 권재행)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달라며 백미 10㎏ 50포(125만 원 상당)를 달서구에 기탁했다.
권재행 이사장은 “베트남 문화교류사절단 방문을 기해 달서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달서구청>
푸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