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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소재불명 예비 초등생 2명 경찰에 수사의뢰
  • 변선희 기자
  • 등록 2025-01-31 17: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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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전경 [제공=대구시교육청]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실시된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아동 중 소재 불명인 2명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지역 취학 대상 아동 수는 1만5천834명으로 이 가운데 1만4천482명이 신입생 예비소집에 참석했다.


교육청은 나머지 1천352명의 소재를 자체적으로 파악했으나 2명은 정확한 소재를 확인하지 못했다.


교육청은 가족과의 전화 통화 등을 통해 이들 아동의 가족이 모두 해외에 거주 중인 사실을 확인했으나 아이들의 출국 기록이 조회되지 않아 수사를 통해 소재를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은숙 학교운영과장은 "3월 입학일 전까지 미취학 아동에 대한 취학 상황 관리, 소재 및 안전 확인 등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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