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방송 2026년 시무식 [사진제공=푸른방송]
푸른방송은 지난 5일(월) 아트홀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조현수 대표이사는 이날 시무식에서 “2026년은 직원들을 위한 복지 제도를 재정비하고, 실행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과 함께 더 건강하고 단단한 푸른방송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푸른방송은 달서구와 달성군을 아우르는 지역 케이블 방송사로, 지역의 다양한 소식과 밀착형 방송 콘텐츠를 발굴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방송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조 대표는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방송,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방송으로 발전하겠다.”며 2026년 동안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과 소통 채널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푸른방송의 가족이 된 신입사원 소개도 진행돼, 재무팀 곽동민 사원과 기술자재팀 윤효재 사원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인사를 나눴다.
푸른방송은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직원 복지 확대와 경영 혁신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방송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