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달서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여러분의 근심은 사라지고 희망이 솟구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올해 우리 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의정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깨끗한 거리, 아름다운 풍경, 작은 배려가 하루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일상에서 행복을 더 자주 발견하실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섬세한 의정으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함께 달려 행복을 만들고 작은 기쁨이 큰 감동이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